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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룸알바를 싫어하는 10가지 부정 할 수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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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5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여성 40.9%)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업무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남성이 하는 노동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7%, 여성의 44.7%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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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이후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한국인에게 월 27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요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의미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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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들이 좋아하는 알바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70대 아르바이트생들은 6위로 '카페알바생(49.2%)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아르바이트생(36.5%)'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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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8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8월 회사 동료 7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이후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작년 10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