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질환 어워드 : 우리가 본 최고, 최악, 기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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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한00씨는 “COVID-19로 어려운 상태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여러분의 다수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5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60점이 인정된다.